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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 여러분 설 잘 쇠셨나요? ^^
올해도 정말이지 열렬한 강아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왔습니다.
알르레기가 있어 만져줄수 없다는게 아쉽지만
좋아라해주는 강아지들이 예뻐요 ㅠ//
우쮸쮸 해주고싶지만 마음만!
던파에 만랩케가 생기니 음. 잘 안키게 되더군요.
음 물론 게임할 (심리적) 여유도 안되지만..
ㅇ>-<..
캐릭터는 생성한체로
안기르고있는 여거너양 을 그려보았습니다..
.'ㅂ')
(사이툴이란 프로그램을 친구에게 받아서 써봣는데 무지 편하네요 ..'ㅂ'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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